전사로 회의 다음 단계 자동화
Google Meet 전사를 GPT-4o로 구조화한 뒤 Google Calendar에 후속 미팅을 자동 생성하고 Slack으로 팀에 알립니다. 수동 SOP로도 실행 가능하며, 볼륨이 늘면 자동화로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.
누구에게 적합한가요?
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?
과제
회의 후 정리 작업이 약 10분: 노트(5분)+액션 추출(3분)+후속 미팅 예약(2분).
후속 조치 누락: 주 1회 누락만으로 월 2-5시간 재작업/상태 추적 발생.
복붙 기반 운영은 형식이 제각각이라 주간 리뷰에서 약 20% 시간 낭비.
솔루션
전사→계획이 약 60초: 요약+JSON 액션(30-45초)+일정 생성(15-30초).
구조화 액션 리스트+자동 일정으로 누락을 약 60-80% 감소(추정).
단일 JSON 계약으로 표준화해 리뷰/트리아지 시간을 약 30-50% 절감.
이 툴킷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결과
전사를 “다음 단계 시스템”으로 바꿔 액션을 명확히 하고 후속을 보장합니다.
단일 JSON 계약으로 다음 단계 표준화
스키마로 오너/기한/후속 트리거를 강제해, 애매한 노트가 일정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를 막습니다.
10초 승인으로 사람이 통제 유지
AI가 제안하되, 초대 발송 전 Slack에서 오너가 승인해 실수로 일정이 쌓이는 노이즈를 방지합니다.
워크플로우 개요
Step 1: 회의 전사 수집하기
완료된 온라인 회의의 전사 텍스트를 확보해 일반 텍스트로 저장합니다. 수동이면 문서에 복사하고, 자동이면 전사 파일을 내려받아 회의 id와 참석자 목록을 함께 보관해 컨텍스트로 사용합니다.
실전 프롬프트/코드:
Checklist:
1) Transcript text (required)
2) Meeting title + date/time (required)
3) Attendees emails (recommended)
4) Constraints ('no Fridays', 'timezone: JST')
Save bundle as JSON:
{
"meeting_title": "string",
"meeting_start": "ISO-8601",
"timezone": "string",
"attendees": ["email"],
"transcript": "string"
}
전문가 팁: 화자 라벨을 남기면 액션 오너 지정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
분석을 위해 준비된 회의 전사
온라인 회의 전사의 단일 진실원(Source of truth)이라 참석자에게 별도 노트 부담 없이 후속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 선택.
Step 2: 액션 아이템을 JSON 계획으로 추출하기
전사 번들을 GPT-4o에 전달하고 엄격한 JSON만 반환하도록 강제합니다. 이렇게 하면 검토/일정화/추적이 가능한 머신체크 계획이 됩니다.
실전 프롬프트/코드:
System: You are a meeting operations engine.
Return ONLY valid JSON. No markdown, no commentary.
You must: (1) summarise in <= 6 bullets, (2) extract action items with owner, due date, confidence, (3) propose follow-up meetings only when necessary.
Rules:
- If due_date is not explicit, infer within 14 days and set inferred=true.
- Confidence: 0.0-1.0 number.
- Owners must be one of attendee emails; if unknown, null and confidence<=0.5.
JSON Schema (strict):
{
"summary_bullets": ["string"],
"action_items": [
{
"title": "string",
"owner_email": "string|null",
"due_date": "string|null",
"inferred": "boolean",
"confidence": "number",
"evidence_quotes": ["string"]
}
],
"follow_up": {
"needed": "boolean",
"reason": "string|null",
"proposals": [
{
"title": "string",
"duration_minutes": "number",
"earliest_start": "string",
"latest_start": "string",
"attendees": ["email"],
"location": "string|null"
}
]
}
}
전문가 팁: evidence_quotes는 액션당 1-2개로 제한해 출력이 약 800 토큰 이하로 안정되게 하세요.
구조화 JSON으로 추출된 액션 아이템
전사 텍스트에서의 추론과 스키마 준수 출력이 안정적이라 취약한 규칙 없이도 감사 가능한 계획으로 전환 가능해 선택.
Step 3: 결정 규칙으로 후속 필요성 검증하기
캘린더 스팸을 막기 위해 가벼운 규칙을 적용합니다. 미해결 의사결정/의존성/명시적 요청이 있을 때만 후속 미팅을 생성합니다.
실전 프롬프트/코드:
# Deterministic gate (example)
def follow_up_gate(plan):
explicit = plan.get("follow_up", {}).get("needed", False)
low_conf = [a for a in plan.get("action_items", []) if (a.get("confidence") or 0) < 0.7]
decision_blocker = any("block" in (a.get("title") or "").lower() for a in plan.get("action_items", []))
return bool(explicit or (len(low_conf) >= 2) or decision_blocker)
전문가 팁: 이 게이트는 보통 불필요한 후속을 약 50-70% 줄이면서 필요한 미팅은 유지합니다.
불필요한 후속을 막는 결정 게이트
LLM의 유연성(이해)과 결정 규칙의 신뢰성(스팸 방지)을 함께 얻을 수 있어 선택.
Step 4: Google Calendar에 후속 일정 생성하기
게이트를 통과하면 제목/시간/참석자/요약+액션을 포함한 설명으로 이벤트를 생성합니다.
실전 프롬프트/코드:
# Example event payload (any Calendar SDK)
from datetime import datetime, timedelta
start = datetime.fromisoformat("2026-03-01T10:00:00+09:00")
end = start + timedelta(minutes=30)
event = {
"summary": "Follow-up: Project Next Steps",
"description": "Summary:\\
- ...\\
\\
Action items:\\
- Owner: X | Due: YYYY-MM-DD | Task: ...",
"start": {"dateTime": start.isoformat()},
"end": {"dateTime": end.isoformat()},
"attendees": [{"email": "person@example.com"}]
}
# calendar.events().insert(calendarId="primary", body=event).execute()
전문가 팁: 기본 25-30분으로 잡고 꼭 필요한 의사결정자만 초대하면 후속 미팅이 짧고 고신호가 됩니다.
캘린더에 생성된 후속 미팅
참석자/리마인더와 함께 시간 블록을 만들어 의도를 약속으로 바꿀 수 있어 선택.
Step 5: 승인 요청 후 팀에 알리기
Slack에 요약+이벤트 링크를 올리고, 광범위한 캘린더 업데이트를 보내기 전에 빠른 승인을 요구합니다.
실전 프롬프트/코드:
Slack message template:
Meeting follow-up proposal
- Summary: {bullet_1}; {bullet_2}; {bullet_3}
- Actions (top 3):
1) {owner_email}: {title} (due {due_date}, conf {confidence})
2) ...
- Follow-up event: {calendar_event_link}
Reply with: APPROVE or REJECT:{reason}
전문가 팁: 2시간 내 APPROVE가 없으면 'Draft' 상태로 두거나 업데이트 발송을 막아 깜짝 초대를 피하세요.
후속 미팅 팀 승인 메시지
팀이 이미 업무를 조율하는 곳에서 낮은 마찰로 승인을 받을 수 있어 프로세스 오버헤드 없이 사람을 루프에 유지할 수 있습니다.
유사 워크플로우
다른 툴을 찾으시나요? 대체 워크플로우를 살펴보세요.
뉴스 소스를 지속적으로 AI 뉴스 영상으로 전환하고 여러 채널에 배포하는 방법입니다.GPT-4o로 캡션을 만들고, HeyGen으로 아바타 영상을 생성한 뒤, Postiz로 Instagram, Facebook, YouTube에 통합 발행합니다.
하나의 캠페인 브리프를 플랫폼별 게시물로 변환합니다. GPT-4o와 Gemini로 생성하고 Gmail 이중 승인 후 Buffer로 예약 게시, Telegram으로 상태를 공유합니다.
1인 미디어 슈퍼 팩토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단 몇 시간 만에 4K 초실사 비디오로 변환하도록 설계된 통합 워크플로우입니다. GPT-4o, Sora, ElevenLabs를 결합하여 값비싼 장비 없이도 영화 수준의 콘텐츠를 자동 생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수동으로도 가능합니다. 전사를 프롬프트에 붙여 JSON을 저장하고 캘린더 이벤트를 직접 만들면 됩니다. 자동화는 복붙 제거와 JSON 계약의 일관성 확보에 가치가 있습니다.
현실적인 기준으로 회의당 약 9분 절감(수동 10분→약 60초)입니다. 월 20회면 약 180분(3시간)을 회수합니다.
45분 회의 전사는 입력 약 8,000-12,000 토큰, 요약+JSON 출력 약 400-900 토큰이 기준입니다. 인용을 제한하면 출력은 보통 800 토큰 이하로 안정됩니다.
정확도는 전사 품질과 화자 라벨에 좌우됩니다. 동시 발화가 많으면 오너 지정 신뢰도가 0.7 미만으로 떨어질 수 있어, 일정 생성 전 사람 승인이 필요합니다.
Slack은 이메일/Teams로, Google Calendar는 Outlook Calendar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. 핵심 계약은 전사 번들→엄격 JSON→결정 게이트→일정+알림입니다.
전통 방식은 회의당 약 10분 노동(시급 $50 기준 약 $8.33)입니다. 전사→계획은 약 60초(약 $0.83 노동)+대개 몇 센트 수준의 AI 사용료로, 보통 회의당 >85% 절감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