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di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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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고객지원 자동화: Lyro AI Agent+라이브챗+플로우

Lyro AI 에이전트대화수(과금) 기반Zapier 플로우 자동화인스타 DM 통합상담원 핸드오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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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Start 총평

Tidio서포트/CX 팀반복 문의를 자동화하고 예외만 상담원에게 라우팅할 때 실용적인 선택입니다. LinkStart Lab 관점의 베스트 프랙티스는 Flows로 의도를 수집·분기하고, Lyro AI Agent가 사이트/FAQ 소스를 기반으로 답변하며, 범위를 벗어나면 헬프데스크로 에스컬레이션하는 구조예요. Intercom처럼 엔터프라이즈 네이티브한 제품도 있지만, Tidio는 빠른 셋업·Zapier 친화 자동화·입문 가격에서 강점이 있습니다.

우리가 좋아하는 점

  • 이커머스/SMB에 특히 좋음: Lyro로 24/7 1차 대응, 예외는 사람에게
  • Flow 내 Zapier 전송으로 리드→CRM/이메일 자동화를 쉽게 운영
  • Instagram 연동으로 DM과 웹챗을 한 인박스에서 처리

알아두면 좋은 점

  • 비용이 여러 축으로 커질 수 있음(과금 대화수 + Lyro 쿼터)
  • 고급 권한/거버넌스는 상위 티어가 필요할 수 있음
  • 완전한 ‘툴콜링 에이전트 프레임워크’는 아니어서 고급 액션은 설계가 중요

소개

Tidio는 라이브챗, 헬프데스크 티켓, 자동화 플로우를 한 곳에서 운영하고, Lyro AI Agent로 반복 문의를 자동 처리할 수 있는 고객지원 플랫폼입니다. AI-first 스택에서는 Customer Service 자동화 허브로 두고, FAQ는 Lyro가 해결하고 예외만 사람에게 넘기는 핸드오프 설계가 핵심입니다.

가격: Tidio는 무료 플랜이 있으며 유료는 $24.17/월(Starter, 연간 결제 기준)부터 시작합니다. 진입 장벽은 낮지만, billable conversations 증가와 Lyro AI 대화 쿼터 추가로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.

연동/자동화: Flow 에디터에서 “Send to Zapier” 액션으로 Zapier에 데이터를 보내 수천 개 앱(예: Mailchimp)과 자동화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 Instagram 채널 연동도 지원하며, Automation Tools로 CRM 업데이트·Slack 알림·사후 태깅까지 연결하면 운영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.

핵심 기능

  • Lyro AI Agent로 FAQ를 자동 해결(라이브챗 등)
  • 에스컬레이션 규칙/운영시간으로 상담원에게 자동 핸드오프
  • Flow 에디터에서 Zapier로 전송해 워크플로우 트리거
  • Instagram 등 멀티채널 메시지를 하나의 인박스로 통합

자주 묻는 질문

네, **프리미엄(부분 유료)**입니다. Tidio는 무료 플랜이 있고 유료는 $24.17/월 내외(Starter, 연간 결제 기준)부터 시작합니다. Lyro AI Agent는 별도 대화 쿼터라 규모가 커지면 AI 비용이 추가됩니다.

핵심 차이는 **Tidio**가 Flows+Lyro+Zapier 자동화로 SMB 친화적 빠른 도입에 최적화된 반면, **Intercom**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깊이가 더 강한 편이라는 점입니다. 복잡한 대규모 롤아웃은 Intercom, 이커머스 빠른 자동화는 Tidio가 유리합니다.

네. Tidio는 Flow의 “Send to Zapier” 액션으로 Zapier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고, Instagram을 연결해 메시지를 Tidio 인박스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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